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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와 산둥: 긴밀한 파트너십

Source:중국산둥망 07-28-2020 16:29:14

 페르난도 루그리스 주중 우루과이 대사는 “ 중국 주재 우루과이동방공화국 대사로서 우루과이와 중국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 있으며 양국 관계는 황금기에 진입했다고 자부한다 말했다.

중국은 우루과이의 최대 교역국이다. 양국 정부 관리들은 양국  분야의 협력의 심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국과 우루과이 무역관계 수립 65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계속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중국과 우루과이 무역관계 수립은 양국의 호혜호리적 무역교류의 물꼬를  것으로, 양국 교류  중요한 의미를 갖는  사건이다. 우루과이 의회와 중국 전인대의 우호적 관계는 양국 수교보다 먼저 수립되었다. 여기서 중국과 우루과이 양국 우정의 역사가 유구하다는 것을    있다.

페르난도 루그리스 대사는 우루과이와 산둥성의 협력은 여러 면에서 아주 밀접하다고 밝혔다. 2004 칭다오시는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런 기본  속에서 쌍방은 이미 문화·체육·교육·상업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였다. 산동성은 우루과이 소리아노 주와 연락을 유지하고 있으며, 조만간  (주)의 협력이 보다 많은 성과를 거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칭다오대학과 우루과이 공화국대학의 공자학원 공동 설립 협의서에 따라 우루과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공자학원을 설립할  있게 됐으며 이는 양국의 중국어 교육, 중국 문화 교류 협력 분야의 이정표다.

페르난도 루그리스 대사는 우루과이의 문화·관광·경제산업  상황도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