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 민영경제를 강화하기 위해 8가지 행동 시행
Source:대중 사이트·포스터 뉴스 10-16-2025 09:00:00
최근 지난시(濟南) 정부 사무청은 <지난시 민영경제 발전 강화 3개년 행동계획(2025-2027년)>을 발표하였으며, 주체 육성, 프로젝트 지원, 전환 업그레이드, 혁신 추진, 인재 역량 제고, 자금 조달 보장, 서비스 품질 향상, 환경 최적화 등 8가지 행동을 중심으로 21가지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제시했다.
'행동계획'은 발전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했다. 2027년까지 민영경제의 부가가치가 지난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산둥성 평균 수준에 도달하고, 세수 비율은 시 전체의 43.1% 이상에 이를 것이다.
주체 육성과 프로젝트 지원에 초점을 맞춰 연간 매출 100억 위안 이상 및 50억 위안 이상인 민영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핵심 경쟁력을 갖춘 민영기업과 혁신형 중소기업 클러스터를 빠르게 육성한다.
민간 투자 활력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지원 방식을 혁신하고, 신규 프로젝트를 추가하며, 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부서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추진 메커니즘을 형성한다. 3년 내 누적 2,500개 이상의 민간 투자 신규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13개 대표 산업체인 프로젝트를 1,200개 이상 유치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