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山東)성 상무청: 6개 조치로 대외 무역 및 외자 안정화
Source:대중 사이트·포스터 뉴스 03-17-2022 16:52:43
기자가 산둥성 상무청에서 확보한 소식에 따르면 산둥은 국제화 경영 환경 최적화를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여 대외 무역과 외자의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각종 시장 주체의 공정한 진입 조건을 보장한다. 외자 진입 조건 네거티브 리스트를 깊이있게 실시하고 외자 기업의 국민 대우를 실행하며 시장 진입 장벽을 제거하기 위한 장기적인 체제를 완비한다.
‘산둥성 대외 무역 및 외자 안정 서비스 플랫픔’기능을 최적화한다. 기업 수요 정보 공유, 처리 진도 온라인 조회, 추적 감독 업무 체제 건설을 추진한다. 국제 물류 곤난 완화 정규화 해결 체제를 구축한다.
성급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주체 육성 공정을 전개한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지원 강도를 높이기 위해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플랫폼, 이커머스 산업 단지 등에 대한 승인을 추진한다. 12월 말까지 15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플랫폼, 20개 코로스보더 이커머스 산업 단지, 50개 공공 해외 창고를 승인할 것이며 성 재정부에서는 각 주체에 최고 50만 위안을 제공할 계획이다.
크로스보더 무역 관리 국제화 수준을 향상한다. RCEP 칭다오 경제 무역 협력 선행 혁신 시험 기지를 건설한다. 자유무역 시험구 소재지에서 수입 무역 촉진 혁신 시범구를 육성하는 것을 지지하여 수입 분야 감독 관리 제도, 상업 모드, 관련 서비스 등 방면의 체제 혁신을 추진한다.
개발구, 기능구의 제도 혁신을 추진한다. 자유무역 시험구의 체계화, 집적화 제도 혁신을 강화하고 자유무역 시험구와 경제 개발구, 고신구, 해관 특별 규제구의 연동 혁신을 추진하며 자유무역 시험구 연동 혁신구를 건설한다. 개발구, 해관 특별 규제 구역이 자유무역 시험구의 혁신 제도를 복사하고 보급하도록 한다.
종합 보세구의 업그레이드에 박차를 가한다. 가공 제조, R&D 설계, 물류 분류, 점검 수리, 판매 서비스’ 등 5대 중심을 둘러싸고 주도 산업을 육성하며 핵심 기업의 역량을 강화한다. 혁신 감독 관리 모드를 추진하여 구역 내 기업이 보세 수리 업무를 전개하도록 지원한다. 9개 시 종합 보세구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종합 시험구 정책 효과를 확대하여 전 성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수출입 확대를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