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라는 과제, 산둥은 '진심'이다
Source:대중 사이트·포스터 뉴스 09-22-2026 10:00:00
9월 20일 '세계 청소의 날'을 맞아 산둥은 단순 청소·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발생원 감축, 체계적 관리, 제도적 역량 강화 등의 전방위적 조치를 통해 생태 청정 관리를 일상화된 발전적 자각으로 전환했다. 산둥은 식탁부터 힘을 쏟아 '세계 쓰레기 없는 날' 행사를 바탕으로 성 전역 900여 개 기관의 식당에서 '광판(光盤·빈 접시)행동'을 실천하도록 독려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환경보호 자원봉사도 함께 전개했다. 각 지역에서는 '무폐도시' 조성을 심도 있게 추진하며 수많은 '무폐 세포(실천 단위)'를 육성하고, 친환경 생태 연수 코스 및 탄소 네거티브 섬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해양 폐기물 재활용 산업 체인을 완비하고 해변 정화 행동을 상시 전개하여 해양 자원의 순환 이용을 실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둥은 친환경 제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1,000여 곳의 성급·시급 친환경 공장과 산업단지를 육성하여 수천 개 기업의 친환경 전환을 견인하고 있다. 아울러 생태문명 재정 장려 및 보조금 제도를 개선하고 생태 보상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제도적 혜택으로 생태 보호 역량을 뒷받침함으로써, 친환경 청정이 치루(齊魯) 대지 발전의 일상이 되도록 하고 있다.

